"멋진 대결을 기대하라" GS칼텍스 vs 한국도로공사

"멋진 대결을 기대하라" GS칼텍스 vs 한국도로공사

야이그걸 0 69 11.25 11:10

4791520dffa4495a41b046137ba63677_982566459.jpgGS칼텍스 안혜진 세터(왼쪽)와 한국도로공사 이윤정 세터. (C)KOVO
 



GS칼텍스와 한국도로공사가 2라운드 맞대결에 나선다. 두 팀은 24일 오후 7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현재 GS칼텍스는 6승 3패 승점 18점으로 3위고, 한국도로공사는 5승 4패 승점 15점으로 4위다. 3위와 4위의 대결이다.

두 팀은 현재 페이스가 괜찮다. GS칼텍스는 지난 14일 흥국생명에 3-0 완승을 거두며 연패 탈출에 성공했고, 19일에는 페퍼저축은행을 3-0으로 눌렀다. 하위권 두 팀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는 과정에서 경기 내용도 괜찮았다. 오늘 경기를 통해 3연승에 도전한다. 조직력이 점점 단단해지고 있어 고무적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최근 4경기 3승 1패다. 특히 지난 21일 홈에서 KGC인삼공사를 3-0으로 눌렀다. 상위권에 포진한 팀을 상대로 첫 승리를 거뒀다. 오늘 경기를 통해 본격적인 상승세에 탄력을 붙이겠다는 도로공사다.

두 팀의 1라운드 맞대결은 지난 11월 3일이었고, 당시 GS칼텍스가 3-0으로 승리한 바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설욕을 벼른다. 특히 도로공사는 GS칼텍스만 만나면 이기지 못했다. 지난 시즌 한 차례도 이기지 못했고, 올 시즌도 첫 대결에서 패했다. 오늘 경기 어떤 결과가 나올지 매우 궁금하다.

도로공사는 지난 경기 이윤정 세터가 선발로 출전해 승리를 조율했다. 캘시를 향한 높은 토스, 박정아를 향한 적정한 높이와 스피드, 배유나를 이용한 속공까지 박수 받기 충분한 활약이었다. 오늘 경기 이윤정 세터의 플레이에 관심이 간다.

GS칼텍스는 모마와 강소휘의 활약 속에 최근 유서연의 폼이 좋다. 신삼각편대의 위력이 힘을 더해가고 있다. 안혜진 세터의 조율 또한 인상적이었다.

오늘 경기 두 팀의 대결은 매우 흥미롭다. 경기는 오후 7시에 시작된다. SBS스포츠와 네이버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로 만날 수 있다. 팀에 문제도 없고, 감독의 영이 서있고, 구단이 감독을 지지하고, 선수들도 감독과 코치를 믿고 따르는 두 팀의 대결이다. 멋진 대결을 기대한다. 




다음드티비 오픈 채팅


#해외축구중계#nba중계#메이저리그중계#프리미어리그중계#라리가중계#분데스리가중계#손흥민중계#리그앙중계#세리에A중계#챔스중계#유로파중계#다음드티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56 ‘데이트 폭력’ 물의 정지석 4일 복귀…“몸 상태 지장 없어” 느바신 13:33 0
1055 "SON 10번 논란" 콘테, "ST와 똑같아... 손흥민은 월클 특성 갖췄어" 방구뿡 13:33 0
1054 “콘테 체제 최고의 경기, 10번 역할 익숙해지고 있다” 손흥민 향한 극찬 방구뿡 13:33 0
1053 "맨유 이적 스포" 즐라탄, "80억 규모 깜짝 입단식 내가 망쳤어" 야이그걸 13:33 0
1052 해트트릭 욕심에 100m 전력 질주한 호날두, 동료 선택 못 받았다 꼬꼬마 13:33 0
1051 "황희찬 완전 영입, 中 구단주가 주저... 시즌 후 가능성" 英 매체 야이그걸 07:29 2
1050 새축 똥망 꼬꼬마 07:29 0
1049 다름이 전반부터 삽질이냐 토토벌개빡장군 07:29 0
1048 "코치직 사임" 캐릭, 맨유와 완전 결별..."결정 존중한다" 느바신 07:29 0
1047 이관희·이재도 이적생 듀오가 해냈다…LG 탈꼴찌 느바신 07:29 0
1046 "SON에 밀렸던" 전 토트넘 메시, 이적 후 대폭발 "유럽에 충격 안길 것" 꼬꼬마 12.03 4
1045 농구 쓰나미네 삼청토토대 12.03 2
1044 "현역 유일 커밍아웃" 선수… "FIFA서 연락 안왔다" 토토왕토기 12.03 3
1043 3할 도루왕인데 실책이 무려 29개…유격수 골든글러브 대혼란 무대꽁 12.03 0
1042 "이거 실화야?" NBA에서 73점 차 경기가 나오다니… 은빛일월 12.03 1
1041 김민재에 황희찬까지 "러브콜"... 한국선수에 빠진 레스터 개가튼내통장 12.03 3
1040 [b11 인터뷰] "중원의 마술사" 아길라르, "인천은 내 고향, 안양 조나탄 데려오고파" (베스트 일레븐)… 샤프하게 12.03 2
1039 바르사 韓 3인방, 결국 유럽 정착 실패...FIFA 징계의 "나비효과" [엑`s 이슈] 샤프하게 12.03 3
1038 즐거운 아침입니다. 토토벌개빡장군 12.03 1
1037 김민재에 황희찬까지 "러브콜"... 한국선수에 빠진 레스터 방구뿡 12.03 0
다음드티비 공식텔레그램
경험치 랭킹